2025년 여름학기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성원으로 하나님 은혜가운데 잘 마치었습니다.
2025년 여름학기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성원으로 하나님 은혜가운데 잘 마치었습니다.
특별히
이번학기에는 침대와 메트레스를 준비하였고
기숙사가 완공되어 집안에서 수도꼭지 열고
물사용하고
변기에 편히 앉아 일보고
자동으로 물이 대.소사를 해결하는 것이
우리들에게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지만
아프리카에서는 참으로 신비한 일입니다.
우리는 <아프리카에 무슨…?>이라는
고정관념을 벗고
새로운 변화에 도전하여
당장 굶어 죽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아프리카에 <무슨 신학대학을…?>
이 생각을 넘어서
우리는 15년 전에 신학대학을 시작하였고,
수돗물 공급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이곳에
하나님은 척박한 땅을 깨트리시고
샘물을 솟게해 주셨습니다.할렐루야!
22미터의 깊은 곳에서 생수가 터져나오고 있습니다.아~멘!!
장래에도 하나님은 학교와함께 놀라운 은혜의 표적들을 아프리카에 행하여 주실 것을 기도부탁드립니다.




